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로라리온맘
등록일 2010-12-14 23:13
조회수 5,372
댓글 7
얼마 전에 로라가 노래를 배워왔는데..
신데렐라는 어려서..이 노래였어요..
그런데 부르는 가사를 들어보니
신데렐라는 어려서 부모님을 잊고요
세모난 언니들에게 꿀밤을 맞았더래요..
라면서 가사를 잘 모르고 부르는 데 넘 웃겼어요.
시은맘
답글
민주민서맘
비트지기
로라리온맘
김현옥
공룡킹
시은맘
아이들 들리는대로 가사를 생각해서 원래 뜻과는 전혀 다르게 부를때보면 정말 웃기면서 귀여워요..ㅋㅋ 그렇게 부르는거 동영상으로 찍어놓으면 나중에 추억이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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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서맘
어릴때 가사 제대로 몰라서 다르게 부르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세모난 언니들에게 꿀밤을...ㅋ.ㅋ
로라 덕분에 미소짓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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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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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김현옥
답글
공룡킹
아이들은 자기귀에 들리는대로 발음을 하더라구요.
넘 재밌는 노래가 되었네요.
답글
로라리온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