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공룡킹
등록일 2010-12-15 12:29
조회수 4,139
댓글 8
점심 먹을 시간인데
밥 먹긴 조금 이른것 같고~
아들이랑 둘이 앉아 열심히 귤 까 먹고 있네요.
아프다는 이유로 어린이집 안간지 벌써 보름이 넘었네요.
열이 안내려 일주일~ 정말 힘들고
긴시간이였는데...
이젠 원에 가기 싫다고 이리 떼를 부리네요.ㅠㅠ
그래서 기냥 집에서 열심히 놀고 있답니다.
큰아들 유치원 방학하면[12월17일]
시댁가서 한 보름 쉬다 올려구요~
오늘 하루도 재미나게 잘 보내세요~~^^
시은맘
답글
공룡킹
태호
김현옥
미달이
시은맘
시댁 가셔서 아이랑 재밌게 보내고 오세요..^^
귤 넘 맛나보여요..^^
답글
공룡킹
지금도 시댁에 있어요.
잠시 이웃에 놀러 왔어요.
큰아들 동기가 있어 재미가 넘 좋은것 같네요.
태호
답글
공룡킹
요즘 귤이 참 맛있네요.
작은게 아주 달달하니 맛나네요.
김현옥
답글
공룡킹
이번엔 여간 고된 감기가 왔는지
아이도 엄마가 고생이 아주 많았답니다.
미달이
귤을 보니깐 먹고 싶어지네용...ㅋㅋ
답글
공룡킹
작은아이부터 시작하더니
큰아이까지...무지 고생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