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시끌벅적 악기궁전 다녀왔어요.
at센터 에서 할때 가보고는 또 가고 싶어했는데 가까운 킨텍스에서 하는데 가게 되서 더 반갑더라구요.
안내에 따라 들어가자 마자 종이피리를 만들어요.
인원수대로 하나씩 다 주시네요.
희수는 선생님 도움으로 만들었어요.
간단한 풀칠은 혼자서도 척척~~
넘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희수도 별 무리없이 이쁘게 만들수 있었답니다.
완성된 피리 불면서 너무 좋아해요^^
희수가 저보다 더 빨리 만들었어요~
양쪽으로 전시된 악기도 체험해 볼수 있어요.
지난번과 달라진건 악기 이름이 쓰여있는점이 다르더라구요.
지난번에는 악기 이름도 없고 물어봐도 잘 모르셨거든요^^;;
시끄럽지 않아서 피아노소리도 잘 들리니 더 신나서 뛰어다니면서 연주해요.
반짝반짝 걸리버 피아노~
걸을때마다 소리와 함께 불빛이 반짝반짝 더 좋아해요.
소리를 듣는건지 불빛을 보는건지~암튼 즐기는 자체가 즐거워요.
볼풀에서도 신나게 놀아요.
숨겨진 보물도 찾구요^^
희수는 두번이나 들어가서 두번다 보물을 찾았어요~
아이들이 다 보물을 찾을수 있도록 아이들 있는 근처에 보물을 떨어트려놓아 주시더라구요~
타악기 체험방
각 악기 마다 별도의 체험방이 되어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타악기 체험방은 악~ 정말 소리 커요~
안에 있으니 귀가 막 멍멍해지더라구요.
그래도 희수 신나서 막~~ 두드리더라구요.
악기설명도 해주시고 연주하는방법도 알려주세요.
처음보는 악기들은 어떻게 연주하는지 모르는게 많은데 각 악기별로 설명을해주시니 훨씬 좋네요.
이렇게 방음시설이 된 별도의 공간에서 체험을 할수있게 되어 있거든요.
내가 연주하는 소리도 제대로 들을수 있어서더 좋은거 같아요.
희수 어려서 못할줄 알았는데 친절한 선생님 덕분에 소리 내더라구요~
트럼본은무거워서 제가 들어줬어요.
와~ 이것도 불더라구요^^
호른만 빼고는 다 불더라구요.
이게 입술모양이 중요하더라구요.
관악기는 쉽게 접할수 있는 악기가 아닌데 이런 체험해볼수 있어서 넘 좋아요.
마우스 피스는 자외선살균처리해서 안심하고 불수 있어요~
마우스 피스도 악기마다 다 모양이 다르더라구요.
현악기도 친절한 설명과 함께 연주를 배웟어요.
바이올린은어린 관계로 그냥 손에 들고 했구요.
폼은 안나지만 소리는 잘 내더라구요~
공연시간이 되서 서둘러 공연장으로 갔어요.
소리그림자극~
공연 전에 소리그림자극에 사용되는 다양한 악기들에 대한 설명과 직접 악기를 시연해주셨어요.
우리집이 최고야!!
소라게의집찾기 이야기 인데 여기에 사용되는 소리가 다 앞에 있는 악기로 내는 소리래요^^
자연의 소리와 그림자 공연 넘 좋았는데
한가지 아쉬운건 아이들은 바닥에 그냥 앉게 하거든요.
저도 뒤에 의자에 앉을까하다가 희수옆에 앉느라고 바닥에 앉았는데
바닥이 넘넘 차갑더라구요.
30분 앉아있는데 춥기도 하고 바닥도 차고~
바닥에 아이들 앉을수 있는 쿠션이나 방석 같은거 놔주면 더 따뜻하게 공연관람할수 있지 않을까싶어요.
공연 끝나고 나오니 단체가 쫙~ 빠져서 더 한산한 분위기~
체험한곳도 다시 한번 가보고
도무지 나오려고 하지않더라구요.
직접 체험 해보는 자체만으로도 신나는거 같아요.
저도 악기에 대해선 문외한인지라 보고 소리내보고 듣고 하는 자체만으로도 즐거운 경험이되었답니다.
안 나온다는걸 상장준다고 꼬셔서 겨우 나왔어요.
체험전이 끝나고 나오면 이렇게 상장을 주거든요^^
지난번 at센터하고 비교하자면 그때는 수업 분위기?뭐 그런 기분이 들었거든요.
같이 모여서 설명 듣고 연주해보고
반면에 이번에는 그런건없는 반면에 개인체험이 더 강화되고
악기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들을수있어서 그건 괜찮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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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맘
답글
비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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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다양한 악기도 체험할수 있고..희수에게 넘 좋은체험이었겠어요..^^
답글
포동아내
연주하는 공연은 많이 봤는데.. 악기를 직접 연주해 볼수 있다니.. 정말 좋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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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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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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