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네 식구랑 같이 송년회를 합니다. ㅎ
울 작은애 어린이집 친구엄마가 제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이더라구요...ㅋ
그래서 급 친해졌어요
근데 엄마들끼리 친해지는건 쉬워도 아빠들까지 친해지기 어렵잖아요
다행이도 신랑들도 나이도 똑같고 성격도 비슷해서 신랑들도 급 친해졌답니다.
(신랑들끼리 닮기도 닮았어요...형제같이 ㅎㅎㅎ)
친구가 워낙 집에 사람들 오는걸 좋아하고,
집도 저희 집보다 넓기도 넓고해서....
친구네 집에 모여서 두가족 조촐하게 나마 송년회를 하기로 했어요~
거창한거는 아니고 삼겹살에 소주 일잔씩~~...ㅋㅋㅋ
올해 새로운 인연을 알게 되고 송년회를 하니 기분이 새롭네요...
점점 퇴근시간이 다가와요...ㅎ
울 아이들 엄마오길 어린이집에서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겠네요...
후다닥 애들 데리고 친구네 집으로 가야겠네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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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ch5486
좋으시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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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우린 언제 송년회 함 해볼까나~
재미나게 보내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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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엄마들끼린 친해도 아빠들도 친할수 있음 정말 좋은 일이지요.
부럽네요.^^
김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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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하늘
가족끼리도 맞는다니 정말 환상의 인연이네요~ㅎㅎ
앞으로 좋은 인연 잘 이어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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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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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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