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이네요.
셋째 공주는 어머님께 잠시 맡기고
아들둘 데리고 이웃에 놀러 왔어요.
큰아들 100일 되던 해부터 알던 친구~
벌써 7년이란 시간이 지나갔네요.
남해에 살던해부터 알던 사이가
같이 부산에까지 이사와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지요.
이렇게 시댁에 올때면 매번 만나 함께 놀기도 하고
체험도 가고,
요리도 해서 먹으며 즐거운 시간 보낸답니다.
오늘은 추워서 집에서 숨바꼭질 하며 떠들썩 야단들이네요.
크리스마스는 즐겁게들 보내셨지요~
일요일인 주말도 재미나고 신나게 잘 보내세요~







> 








진윤맘
답글
재형
답글
민주민서맘
전 경남고성에 사는데요... 저두 친구가 생겼답니다...^^
부산에 살다가 결혼하면서 이곳으로 오게 되었는데요
알고보니 저랑 같은 나이에다 큰아이도 올해 1학년 같이 들어가게 되었거든요..
좋은 인연 쭈~욱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답글
주미하늘
예나 지금이나 아이들 숨바꼭질은 참 좋아해요. 그쵸?ㅎㅎ
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0^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