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감기로 아팠던 울 아들과 동물의 사육제를 보러갔어요.
전철역에 근접해 찾기 쉬운 창조아트홀!!
공연 중 주의사항을 방송으로 알려주셨어요.
음악시간에 들었던 '동물의 사육제'가 어떻게 재탄생 될까 무척 궁금했답니다.
동물의 사육제는 5개의 퀴즈와 동물의 사육제 음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첫번째 퀴즈의 주인공 동물은 뻐꾸기와 닭 이었어요.
그림자와 동물의 소리로 정답을 알아내는것이었어요.
뻐꾸기의 소리를 아이들과 관객들이 함게 내어보고 피아노로도 연주해보고
첼로와 플룻의 연주로 뻐꾸기의 소리를 들어보고 찾아보았답니다.
깜찍한 동물 캐릭터들과 음악을 함께 표현하고 감상할수 있었어요.
퀴즈가 진행됨에 따라 코끼리, 거북이,캥거루,백조, 사자, 당나귀
동물들을 차례로 구하게 된답니다. 모두 구한 후 동물들의 소리와
순서도 반복해서 알려주시는 음악선생님~
라이브로 피아노. 플룻. 첼로의 연주를 들어서 더욱 귀가 즐거웠어요.
무대 옆에있으니 아들이 마치 연주자처럼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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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윤맘
답글
희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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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사랑
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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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사랑
김현옥
답글
찌니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