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울아이는 기대가 아주 크더군요. 산타가 올까? 안올까? 무슨선물줄까? 하며
성탄절을 기다리고 있었죠. 좀 지나긴 했지만 성탄절에 맞는 책입니다.
유명한 존버닝햄의 책입니다.
산타가 (이책에선 father chrismas로 표기되어 울아이가 하다더 배웠네요.) 아이들에게 선물을 갔다주는데 하나를 깜빡 놓고 가서 다시 선물전달해주는 과정을 그렸어요. 루돌프가 아파 산타 혼자 배달 가는 어렵게 어렵게 가는 과정입니다.
울아이가 이책을 읽은 후 산타한테 받은 선물을 들고 산타할아버지께 감사해 하더군요. 힘들게 가져온것 같다면서요. 글밥은 좀 있구요. 그림만 봐도 어떤 내용인지 알수 있을 정도로 잘 묘사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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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하늘
글이 많은 책이라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것이 그림책인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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