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크리스마스는 집에서 아주 알차게 보냈답니다.
신랑에게
크리스마스에 뭐할까? 했더니
듣고있던 로라가 대답하길
"노래하고 춤추고.
분장놀이하고
미술놀이하고.
스케이트타고.."
듣고 보니..그렇게 집에서 여러가지 하면서
즐겨도 재밌을 듯 했죠.
로라와 리온이만 분장을 했다가.
분장 물감이 짜놓은 게 좀 남아서..아깝더라고요..
그래서 신랑도..울보 왕자로 분장해 주고..
저는 눈 옆에만 살짝 ..하얀 눈썹처럼 그려넣고요~~~





얼마하지 않는 분장물감 집에 사다 놓고~
이벤트 성으로도 이용하고~
친구가 놀러왔을 때도 같이 해주고 하면
아이들 무척 좋아한답니다.
분장하고서 로라와 리온이는 여러가지 쇼를 보여주었는데요
로라와 리온이와 함께하는 분장쇼도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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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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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하늘
아이들이 스스로 분장하겠다고 난리가 나진 않는지..??ㅎㅎ
울 애들은 그러거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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