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역과 연결되어 있어 너무나 좋은 AK아트홀 ~
아이들과 나들이 하다보면 전철역에서 목적지가 연계되면 언제나 반갑더라구요.
톰과 제리를 공연을 보고 왔답니다.

방학이라서 그런지 공연 관람을 온 아이들이 많았어요.
입구에 공연장 예절사항과 포토타임에 관한 안내가 있구요.


공연 관람석이 계단식이라 보조 의자가 필요없고 키작은 어린 아이들은 앞 줄 부터 어른들은 네번째 자리부터
앉을 수 있답니다.

캐빈네 집이 배경이예요. 이 집에 고양이 톰이 살고 있답니다.

듬직한 고양이 톰이예요.

가족을 소개해주는 톰~
캐빈네 집은 엄마가 바쁘셔서 아빠가 가사 일을 맡아서 하지요.
영리한 생쥐 제리예요.
톰과 제리의 시놉시스는
캐빈의 아빠가 캐빈을 위해 만든 간식을 제리가 냄새를 맡고와서
그 간식을 몽땅 먹어버린답니다.
화가 난 캐빈아빠 ! 잠을 자고 있다가 간식을 다먹어버렸다고 억울하게 누명을 쓴 톰!
제리를 소탕하기 위해 책도 보고 방법도 시도하 지 만 실패를 하게 된답니다.
제리를 잡다가 지친 톰 !
캐빈의식구가 할머니댁에가서 톰이 TV를 시청하는데
2인조 도둑 속보 뉴스가 나온답니다.
그런데 , 2인조 도둑이 캐빈에 집에 나타나게 된 거예요.
톰과제리 의 지혜를 모아 함께 도둑소탕 작전에 들어가게 되고
2인조 도둑을 잡는답니다.
톰과 화해하고 사이좋게 캐빈의 집에 같이 살게된 제리~


공연 후 배우들과 기념활영을 했어요. 엉뚱하지만 너무나 재미잇는 도둑들~
톰과 제리의 활약도 빛나고 2인조 도둑의 연기가 감칠맛 나고 웃음의 도가니였어요.







> 








진윤맘
엄마...왜 고양이는 쥐를 자꾸 괴롭혀요>???ㅎㅎ
답글
주미하늘
답글
찌니사랑
희수랑
시현이 머리제법 많이 자랐네요~
답글
찌니사랑
김현옥
후기 잘 봤습니다. 사진 많이 찍으셨네요.ㅋㅋ
답글
찌니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