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공룡킹
등록일 2011-01-02 22:16
조회수 3,497
댓글 7
유치원이랑 어린이집 방학이라 마냥 신난 우리 아이들~
주말이라지만 눈이 많이 내리고,날도 춥다보니
딱히 나가기도 그렇고 뭘 하며 시간을 보낼까 하다
집앞에 나가 눈싸움이라도 해야지 그러더니
아빠랑 나가서 신나게 눈놀이 하고는
목욕탕 다녀 왔다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지요?
서서히 잘 준비 해야겠네요.
푹 쉬시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
진윤맘
답글
김현옥
공룡킹
주미하늘
로라리온맘
진윤맘
답글
김현옥
답글
공룡킹
목욕탕에 제법 가족단위 손님들이 많더라네요.
전 아기랑 집에 있었다는...ㅎㅎ
주미하늘
저는 오늘부터 주말부부 생활을 시작하게 되어 남편 일주일간 먹을 밑반찬 만들다가 새벽 4시 다 되어 잠자리에 들어 오늘은 겨우 4시간 잤네요. 잉잉~^^;(괜히 여기서 투정을...ㅋ)
이쁜 아이들이 더 많이 웃는 한 해가 되길 바래요.^^*
답글
공룡킹
넘 피곤하시겠네요.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로 몸 좀 푸시구요.
오늘 하루도 잘 보내세요.
주미하늘님도...신년이 즐거운 해로 기억 되시길 바랍니다.
로라리온맘
답글
공룡킹
언제 벗었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