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색종이 접기 할때 컵 접고 나서는 또하고 싶어해서 집 접기했어요.





집접기 넘넘 간단한데 하고 나면 너무 멋져서 더 맘에 들어요^^

집접기를 응용?해서 피아노접기와 모자접기도 가능해요.
뭘 할까 했더니 피아노 접기만 하자네요.

한번해본거라서 그런지 더 수월하게 잘 접어요.

가운데가 펼쳐지니 창문같데요~

집에서 피아노 건반만 그리면 피아노 완성이에요.
건반 그리기는 어려워서 제가 해줬어요.
완성된 피아노 보더니 야~ 정말 피아노다 그러면서
갑자기 웃음보가 터졌어요.

정말 한참 웃었어요.
희수가 웃는 모습보고 저도 같이 따라웃고
제가 웃는걸 보고 희수도 웃고~
웃음은 정말 전염되나봐요~
오랜만에 정말 크게 웃은거 같아요.

피아노 쳐보기
작아서 한손에 한대씩 차지하고 쳐봤어요.
ㅋㅋ 피아노소리는 입에서 났답니다.

피아노가 자꾸 쓰러지니 그것도 재미있는지 계속 웃어요~
ㅎㅎ 희수덕분에 저도 정말 크게 웃어봤어요.
아마도 젤 이쁜 악기 소리는 아이의 웃음소리이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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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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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답글
주미하늘
정말 세상에서 제일 이쁜 악기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예요.
세상이 이렇게 밝은 것은~♬ 즐거운 노래로 가득한 것은~♬
집집마다 아이들이 자라고 있어서다 ♬
희수 웃는 모습보니 갑자기 이 노래가 생각나네요.ㅎㅎ
답글
민,범맘
웃는 모습 대박^___________________^ 희수 따라 웃어야징.
오늘도 희수 웃음에 즐겁게 시작 합니다.
답글
오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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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맘
희수는 2007년생인가요?저희 아이는 2008년생인데요..
제가 아주 쉬운 색종이접기를 해도 아직 스스로 접지는 못해서요..
우리 나이로 5살 정도 되면 희수처럼 접는 건지,아니면 희수가 남다른 감각으로 접는건지 궁금해용~~
답글
희수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