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 올려봐요
울 아들내미 올해 5살됐어요
아우,,,,하늘이 포기하는 4살이라던데..5살되면 좀 나아지려나...했는데
어째 나아지질 않을까요? ㅠㅠ
오늘도 5살짜리 아들넘 뒤로 업고(둘째 업으니 자기도 업어달라고 하도 떼써서...)
앞으로는 울고불고 난리치는 딸래미 안고...
난리난리 이런 난리가 없네요
날이 추우니 집에만 있어서 그런가.....심술이 더 심해지는거 같아요
놀아주는걸 잘 못하는 제탓도 있겠지만...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답이 안보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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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윤맘
저도 집에만 데리고 있다..이번에 친구를 만들어주니..
아이가 더활달해지고 말도 더잘듣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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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영우맘
하나만 업어도 힘든데 업고 안고..ㅠㅠ
아이들 집에만 있으면 심술 더 심해지는건 맞는거 같아요. 저희아들도 보면 그렇거든요.
그래서 힘들더라도 밖에서 자주 놀린답니다.
밖에서 자기가 만족할만큼 놀고 들어오면 집에와서 말도 잘듣고 자기 할일도 알아서 척척 하고 하더라구요.
추워서 또 둘째까지 있어서 많이 힘드시겠지만 밖으로 많이 데리고 나가세요.
그럼 엄마 몸이 힘들겠지만 마음은 훨씬 편해진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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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하늘
그때쯤이 무법자시기잖아요.ㅎㅎ 특히 남자아이들이 더 심한 것 같아요.
지금은 그때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는데, 그 당시엔 저도 참~ 힘들었던 기억이...
힘드시겠지만 엄마맘 알아줄 날이 올 거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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