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31일 기어코 에버랜드에 갔습니다.
넘 추웠는데..남편이 어렵게 휴가를 받은지라 꼭 가야만 했지요..
추워서 역시 사람이 적긴 하더라구요.
아이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놀이기구보다는 동물을 더 많이 보러 가는 편이예요.
오늘 역시 실내 동물 전시관 및 동물쇼 섭렵하고 3D영화보고 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 비행기, 기차 등 아동용 놀이기구 타고 왔어요.
빨리 집에 오려고 했는데 막상 가니 야경이 보고 싶더라구요. 겨울이니 해가 일찍 지겠다..좀만 기다리니..아주 멋진 야경이 펼쳐지더라구요.
근데 정말 추웠어요. 밤이 되니 사진 찍는데도 손끝이 무지하게 시리다는--;; 그래서 구석구석 사진은 못 찍고 나오면서 몇 개 찍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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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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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하늘
넘넘 멋져요. 저도 에버랜드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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