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생기면 무슨짓?을해도 엄마아빠한테 이쁨만받는 동생의 행동을 뭐든 따라하고 싶어하죠.
저희 큰 아들도 한동안 그랬어요.
기저귀 가져와서 채워달라하고..전 채워줬어요. 그랬더니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조금하더니 답답한지 금방 자기가 알아서 벗던데요.ㅎㅎ
또 엄마찌찌먹는다고 막 달려들고..
솔직히 5살짜리가 그러니까 징그럽기도하고 그랬는데 밀어내지 않고 그래라하면서 그냥 뒀어요.
그랬더니 빠는척 하더니(옷입은위로^^) 또 금방 자기할일 하러 가더라구요.
중간중간 그런행동하면 모른척하고 받아주세요.
그럼 없어지더라구요.
첫째들 솔직히 불쌍하잖아요.
어느날 갑자기 동생이 나타나서 자기의 사랑을 모두 가로채갔으니 얼마나 화가나고 억울하겠어요?
동생도 미워죽겠고..그러니 힘드시더라도 많이 이뻐해주세요.
둘째가 생기면 솔직히 둘째가 넘 이쁘잖아요.
그래서 이유없이 첫째가 미워지곤 하는데 전 속으론 안그러면서도 말로는 첫째한테 이쁘다이쁘다 소리를 달고 살았어요.
그랬더니 진짜 어느순간 부터는 최면을 걸 필요도 없이 첫째가 이뻐보이더라구요.
첫째랑 둘째랑 함께 힘든시기 잘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진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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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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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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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영우맘
저희 큰 아들도 한동안 그랬어요.
기저귀 가져와서 채워달라하고..전 채워줬어요. 그랬더니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조금하더니 답답한지 금방 자기가 알아서 벗던데요.ㅎㅎ
또 엄마찌찌먹는다고 막 달려들고..
솔직히 5살짜리가 그러니까 징그럽기도하고 그랬는데 밀어내지 않고 그래라하면서 그냥 뒀어요.
그랬더니 빠는척 하더니(옷입은위로^^) 또 금방 자기할일 하러 가더라구요.
중간중간 그런행동하면 모른척하고 받아주세요.
그럼 없어지더라구요.
첫째들 솔직히 불쌍하잖아요.
어느날 갑자기 동생이 나타나서 자기의 사랑을 모두 가로채갔으니 얼마나 화가나고 억울하겠어요?
동생도 미워죽겠고..그러니 힘드시더라도 많이 이뻐해주세요.
둘째가 생기면 솔직히 둘째가 넘 이쁘잖아요.
그래서 이유없이 첫째가 미워지곤 하는데 전 속으론 안그러면서도 말로는 첫째한테 이쁘다이쁘다 소리를 달고 살았어요.
그랬더니 진짜 어느순간 부터는 최면을 걸 필요도 없이 첫째가 이뻐보이더라구요.
첫째랑 둘째랑 함께 힘든시기 잘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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