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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별이좋아]종이오리기로 별 꾸몄어요

글쓴이 희수랑

등록일 2011-01-13 22:15

조회수 10,02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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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오리기 책을 얼마전에 구입했어요^^

종이접기책하고 같이 구입했는데

작품같은게 넘 많아서 따라하기가   선뜻 내키지 않더라구요~

그중에서 희수랑 같이 할수 있는거 찾아보니 별이 딱 보이네요.

 

종이 열번접기 해서 요렇게 사선으로 두번만 자르면 이쁜 별이 되요.

가위질 혼자하기 좀 힘들어요^^;;

종이가 두꺼워져서요.

그래도 혼자 한다고 해서 끙끙거리면서 했어요.

겨우 겨우요~

 

펼치면 뭐가 될까~ 했더니 혼자 좋아서 넘어가요~

세모모양이 나오니 나 이렇게 안 잘랐는데 그러네요.

 

다른 별도 만들었어요.

자르는 방법만 다르게 했는데도 다른 별이 나오는거 보니 정말 정말 신기해요.

 

별 자르고 보니 생각나는 책~ 바로 별이 좋아

별이 좋아~

가끔씩 보는데 보는 자체로만해도 마음이 좋아지는 그런 책있자나요.

이책이 그런거 같아요.

잔잔한 내용이 넘 넘 좋아요.

그리고 이 책보면 나의 존재감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구요.

우리가 보는 별하고 다르게 삐쭉삐쭉 하다고 그러네요.

 

별이 이렇게 많은걸 언제 봤을까나?

며칠전에도 하늘에서 달하고 별을 찾는데

초순이라서 달은 안보이고 ㅠㅠ

별은 정말 하나도 안보이네요.

천문대에 별관측이라도 가고 싶어요^^

 

내눈속의 별~

희수 눈속의 별 좀 보자 했더니

눈만 깜빡깜빡~~ㅎㅎ

 

다른 별 자르기도 마저 했어요.

접는 방법은 동일하고 자르는 방법만 다르게 하면 여러가지 별이 되요.

종이오리기는 쉬운듯해도 나오는 작품이 멋져서 애들 하고 같이 하기 넘 좋을거 같아요.

 

별이 나오니 벌써 눈이 반짝반짝~

요럴때 희수 눈에도 별이있는 듯해요.

 

어제 만든 별이랑 해서 낚시줄로 붙여줬어요.

별이 춤을 추고 있어요~

 

모빌처럼 위쪽에 붙이자고 했더니 그럼 자기 손이 안 닿는다고

아래에 붙이자고 해서 방문에 붙였어요^^

별이 환하게 피어서 마음도 더 환하게 보여요~

종이오리기 어렵게 생각했는데

간단하게 하면서 정말 멋진 작품 같은게 나오니 요거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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