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종이 접기 매일 하니 이거 은근 재미있어요.
저도 어릴때 색종이 접기 참 많이 했었는데^^
ㅋㅋ지금 다 잊었지만 색종이책 보면서 열심히 접었던 기억이 나네요.
뭘 만들지 고르는 것도 한참걸리는데
색종이 색 고르기도 한참걸려요.
오늘 접을 건 하트팔찌에요.
양면 색종이가 필요해요.

한참만에 색종이 골랐어요.
^^ 다 이쁜 색이라서 뭘 고를지 오래 걸리나봐요~

안 썼던 거라고 꽃종이 골랐어요.
책도 제법 봐가며서 하기는 하는데 ㅋㅋ


첨에는접을만 하더니 좀 접으니
종이가 두꺼워져서 힘들어하네요.
나~못하자나...

다하고서는 끝에는 찍찍이로 붙여줬어요.
그래야 오래 가지고 놀거 같아서요.

정말 이쁜 하트 팔찌^^
전 안하려고 했는데 희수가 하라고 해서 햇더니 끝에 겨우 찍찍이가 붙을까 말까해요 ㅎㅎ

하트 팔찌하고는 바로 리본 만들기 돌입~

뭐든 첨에는 참 쉬워요^^

접는건 그리 안 어려운데 리본을 펴는게 좀 어려워요.
조심하지 않으면 가운데 부분이 찢어질수도 있어요.

희수건 얼마나 조물락 거렸는지 가운데 부분이 살짝 찢어졌어요.
손으로 가려서 안보이지만요.
만들어 놓고는 책하고 똑같다고 신났어요~
오늘 팔찌에 리본에~멋진 장신구 만들어서 더 신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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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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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희수는 센스쟁이~~~~~하트팔찌가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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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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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순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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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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