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그림백과-맛

맛을 어디서 느끼지? 코 ㅠ_ㅠ
입술인가? ㅠ_ㅠ
혀라고 하니 낼름 혀 내밀어요^^;;


맛은 음식에만 쓰이는게 아니라 우리 생활에서도 참 맛이 쓰여요.
단잠이라고 도 하고
공부할맛,살맛~
음식,맛 이런건 우리 생활하고 정말 밀접한 것이기에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쓰이는거 같아요.
맛이 음식에만 쓰임이 아님을 알려주는 정말 따뜻한 그림백과에요^^
정감어린 이런 그림도 맘에 들구요.
그래도 맛 하면 먹는거 ㅋㅋ
그리고 맛중에서도 젤 좋아하는 맛은 단맛이겠지요.
단맛을 가진 걸 이용해서 그림그리기 해보려구요.

물엿이에요^^
설탕을 자주 보여주기도 하고 가끔 맛도 보니까 친근한데 물엿을 이렇게 주는건 처음인거 같아요.
먹어보더니 설탕처럼 달다~

물엿을 도화지에 곩루 발라줘요.
너무 두껍게 바르니 정말 잘 안마르네요.
좀 얇게 발라줘도 괜찮을거 같아요.
가장자리 까지 골고루 발라야 다 그릴수있는데 희수는 가운데 부분만 발라준다고 해서 그렇게 했어요.

물에 풀어논 물감을 빨대로 콕콕 찍어줘요.
처음에는 색이 잘 안 나와요.
희수도 이게 뭔가 하는 눈치 ㅋㅋ

좀 지나니 콕 찍었던 물감 자국이 퍼지면서 멋진 무늬로 변신했어요.
물감 찍을때는 어느정도 간격을 두고 찍어야 색이 겹치지 않게 되요.

완성작~
꽃이 핀거 같다고 해요.
정말 꽃이 핀것처럼 이뻐요.
물엿의달콤함 냄새까지 나서 진짜 꽃향기 같기도 하구요ㅎㅎ

찍은 물감위에 다른 색으로 찍어도 이쁘고
마구 찍었는데도 정말 화가의 작품같아요~
다 마른후에 투명시트지 붙여두면 오래 보관할수 있다네요.
ㅋㅋ 아침에 한건데 짐 밤 12시 다된시간인데도 아직도 물엿이 안 말랐어요.
낼이나 되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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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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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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