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 딸을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첫째는 2학년, 둘째는 6살 이죠...
3년 넘게 회사를 다니다 그만둔지 몇개월 됐는데요...
집에서 쉬니 넘 좋네요...집에있으니 점점 아기를 낳고 싶은 맘이 생기네요..ㅎ
두 딸이니 아들을 낳고 싶어요...ㅎ
그런데 남편은 반반.... 가끔 아들 야기 하다가도 심각하게 낳을까 하면
그냥 둘만 잘 키우자 그러구.....
교육비만 생각 안하면 맘 편히 낳을텐데요... 저희 신랑도 애들 점점 커지면서 학원비도 비싸지고
가르칠 생각하니 힘들것 같나보네요...휴
저희 어머님도 반대 하시더니 이젠 딸도 괜찮으니 낳으라고 하시고 ㅋ
기쁜 맘으로 아가 가져서 낳고싶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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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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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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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맘 편히 즐거운 맘으로 갖고 낳을수 있음 좋을텐데~
저흰 계획한건 아니였지만 첨엔 맘이 아팠답니다.
울 어머님이 아들둘 힘들게 키운걸 아시니 힘들게 뭐하러 애를 낳을려고
하냐고 뭐라 그러시더라구요.
하지만 지금은 아주 많이 좋아라 하시고,이뻐 하시네요.
사실 걱정도 조금 되긴 했지만 낳길 잘 했다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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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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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윤맘...
윤이하나만 열심히 키우자고 하네요..ㅠ 섭섭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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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다연맘
현실이 아이 키우는데 금전 먼저 걱정이 되니... 슬픈 현실이에요..
저희 신랑도 금전을 먼저 생각하드라구요. 저도 그렇네요...아공 ㅠ.ㅠ
페퍼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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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다연맘
민트님도 공주 생겼으면 좋겠네요. 노인층만 늘어나고 아이가 점점 줄어듣다는데..
세명 씩은 낳아야 인구가 늘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