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하 오랜만의 독후활동~~~
[요 이불 배게에게]를 읽고 넘 귀엽고 사랑스런 내용이라
독후활동을 하게 되었답니다.
로라와 리온이가 좋아하는 인형에게
요 이불 베개를 만들어 주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부직포와 AVA 가 있어서..
고걸 이용해서 만들어 봤지요
로라는 <발레리>의 요 이불 배게를 만들어 준데요~
--스누피 인형 같은데 요 강아지 이름을 발레리라고 지어 주더라고요
발레리나 같다나요^^--
부직포 위에다가 배게모양으로 그림을 그리고 오려요.


테두리에 양면테이프를 붙이고
손을 넣어서


붙여주면 끝...^^
실로 꼬매주면 좋겠지만...
아이들과 하는 활동이라 그냥 양면테이프를 이용하였어요.
그리고 이쁘게 하트 무늬를 오려서 붙여주었죠


요와 이불도 만들어 주었죠.




리온이도..
리온이는 거의 디자인은 저에게 설명을 해주고..
설명을 듣고..제가..만들어 주었지요..ㅋㅋ



솜 넣는 건 리온이가..(쉬운 것만 리온이가 하고..)

동그라미를 그리고서는 베게를 꾸며 준데요..
그리고 이불이랑 요에도 무늬 하나씩 오려서 꾸며 주었죠.


ㅎㅎㅎ
리온이 나름의 규칙있는 디자인...
배게에는 동그라미로..
요에는 하트 무늬로..
이불에는 마름모로 말이죠..ㅋㅋㅋ
이불을 AVA 로 했더니 안 덮여져서
요에가다 고정해 주었더니
리온이는 텐트 같다며 배게도 같이 붙여 달라네요~
요 이불 배게 하나로 붙어있는 세트랍니다.^^




로라와 리온이 방에서 불끄고는
둘이 인형을 재워주면서
인형들에게 자장가를 불러주고
쭈까쭈까를 해주고 놀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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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아이들의 정성이 가득 들어가 더 따뜻하고 포근한 잠을 잘수 있겠는걸요~
답글
진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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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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