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딸기밭갔다오고 딸기도 접어보고
어제 딸기접을때 왜 딸기 씨를 검은색으로 했냐고 해서 오늘다시 딸기 꾸미기로 약속했거든요.

딸기꽃도 직접봤다고 따라서 그려줘요.
진짜 딸기꽃 정말 이쁘더라구요.

딸기그리고는 노란색으로 씨를 찍으니 노란 씨가 잘안보여요.
그래서 다른 방법으로 바꿨어요.

딸기를 오려서 붙이기로 했어요.
혼자서 못 오려서 제가 오려줬구요.
아래 갈색은 딸기밭이라고 희수가 칠한 거여요~
종이에 노랑색으로 찍으니 그나마 좀 보이네요.

하얀 딸기꽃도 꾸몄어요.
하얀꽃은그냥 그려주고가운데 노란부분만 붙였어요.

잎사귀도 오려서~
핑킹가위가 큰게 있어서 그걸로 했더니더 잎사귀 같아요.
요거 오릴때 접어 오렸더니
희수가 지난번에도 접어서 오린걸 본기억이 있는지
엄마! 한개 그린건데 몇개 나오지?하고 물어봐달라고 ㅋㅋ


하얀딸기,초록딸기는 어찌할지 잘 몰라서 안했더니
그것도 해야 하는데 안했다고 투덜투덜~
좀 이따가는 책 가만히 보더니 딸기 줄기는 왜 안했냐고?
니가 하기 어려울거 같아서안했다니
그냥 길게 그리면 되는데~~ 이러네요.
다음부터는 다~ 제대로 해야 희수잔소리 안들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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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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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태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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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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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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