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크북스 루크음악동화
No. 5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동물들의 신나는 잔치"
음악 - 동물의 사육제 중 '수족관'


"엄마, 사자가 왕인가봐..^^"
호야의 이야기로 우리의 책 읽기는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음악은 며칠동안 듣는거~~필수..*^^*
책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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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왕의 숲 속에 잔치가 열렸어요.
이 날 하루는 무서운 사자도 모두모두 흥겹게 지내지요.
사자 왕의 앞에서 동물들은 저마다 장기 자랑을 합니다.
닭, 당나귀,거북, 코끼리, 캥거루....
어항 속의 물고기들마저도...
마직막엔 아름다운 백조가..대미를 장식하지요.
책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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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음악을 들어보더니..
"강가 같은데.....물방울이 뽀글뽀글 올라오는 것 같아..^^"
너무도 신기하게 진이가 그렇게 말해주네요...
울 호야는
"엄마, 산같아..뫼산..ㅎㅎㅎ"
요즘 한자에 빠진터라..ㅎㅎㅎ

마지막으로 음악을 다시 한 번 더 듣기 전에...
감상 포인트를 읽어 봅니다.
이 음악은 생상스가 생존에 만들었지만.
1곡을 제외하고는 발표하지를 않았다고 합니다.
자신이 장난스레 만든 음악이기에 남들 앞에서 연주하기 싫어서 그랬다는군요.
하지만 사후에 친구들이 전곡을 발표했고
생상스의 대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수족관'은
맑은 물방울을 헤치고 지나가는 듯한 오묘한 악기의 소리가 일품이랍니다.
독후활동...색종이 접어 수족관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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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호야 오랫만에 색종이 접기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온몸으로 바다를 표현해 본 적도 있고..
또 그림으로도 많이 그려봤으니까요..^^
오늘은 색종이의 크기를 조금 작게해서... 접어보기로 했습니다.

접고, 붙이고, 그리고..
또 찢어서 물풀들도 만들어 주고 말이지요...
루크 음악동화를 할 때는 꼭 음악을 들으며하는 쎈쑤는 있어야겠지요..!!
물론 집중하면 시작했던 한 곡은 이미 지나가 버리지마.....
음막과 미술이 하나되어 넘 낭만적이랍니다.*^^*
수족관의 기포...ㅎㅎ 공기방울....ㅎㅎ
물방울을 그립니다.
움악과 딱이네요..*^^*
그렇게 완성 된 그림..
울 진이 호야의 수족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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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하늘
그러곤 잘 안보게 되었는데, 한번 다시 그때로 돌아가 보고 싶어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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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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