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후에 공연 보러가야하는지라 아침부터 바빠요^^
이런 날 더 부지런 떠는거 같기는 해요.
아침도 일찍 먹고 오늘은 세수도 하고 로션까지 바르고서~
평소에는 세수도 안하고 색종이 접기 하네요^^;;
오늘 희수가고른건 꿩~
뭐 하라고 말 안해주는데도 알아서 자기 수준에 맞는걸 고르는걸 보면 이제 쫌 책도 볼줄 아나봐요 ㅎㅎ




머리부분 접어주는 것만 빼면 정말 쉬워요.
머리 부분은 안으로 집어넣는거라서 혼자하기 좀 어렵구요.
희수거는 큰 동그라미있는 꿩이에요.
별다르게 꾸밀게 없더라구요.
요것만 하고 나니 살짝 심드렁해해서 급하게 꿩 꾸미기했어요.
준비물 스케치북, 수수깡이요~

그림 정말 못그리는데 꿩이라고 그려주고
수수깡잘라서 준비해요.
목공풀은 혼자서 칠했어요.
제법 손힘이 세져서 이런것도 혼자하네요.

자른 수수깡 적당히 붙여주면 되요.

규칙을 생각해서 붙이면 더 이쁘겠지만 아직 그러기에는 ㅠㅠ
그냥 막~ 붙여도 이뻐요.

다 붙이고 나서는 그 사이로 선을 따라서 그려야 한다고 해서
선그림으로 마무리~
정말 그린 꿩은 허접한데 수수깡으로 붙이고 나니 좀 그림 사네요^^







> 








진이맘
답글
민,범맘
희수랑 맘님 짱이네요*^^*
답글
진윤맘
답글
Hyunii
저번에 바느질하는 모습보고 대견해 보였는데
오늘은 커다란 풀 들고 있는 모습^^ 너무 귀엽네요
손 활동이 많아 지능발달에 좋을 것 같아요!
답글
주미하늘
암튼... 멋진 작품이네요.^^
답글
희수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