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세, 5세(쌍둥이) 세아이를 둔 직장맘입니다.
여기 들어와 보니 그동안 제가 너무 무심했었나하고 반성이 절로 나옵니다. 바쁘다는 핑게로 힘들다는 핑게로 너무 등한시 한 것은 아닌가 싶어요. 마음은 답답하지만 함께하는 동지들이 많아 보이네요..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으니, 오아시스와 같은 이 곳에서 훌륭한 경험담을 우리 아이들에게 적용해 보려는 시도를 하려 합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저의 시행착오 또한 이 곳을 통해 공개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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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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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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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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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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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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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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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ii
앞으로 맘스쿨 회원분들과 워킹맘으로 어려운 점 함께 고민하고,
교육 관련 정보와 노하우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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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아무래도 아이가 셋인데다 회사를 다니시니 아이들과 함께 뭔가를 한다는게 힘드실것같아요..
더구나 쌍둥이까지...^^;;
그래도 아직 늦지 않았으니 주말을 이용해서 많이 놀아주세요..
아이들은 초등학교 저학년만 살짝 벗어나도 엄마와 안논다고 하더라구여..친구들과 노느라..
그래서 저도 그때까지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하거든요..
이곳에 들어오심 정보도 많이 얻고 생각지 못한 놀이방법등을 알수 있어서 좋아요..
앞으로도 자주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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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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