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클래이가 필요해서 인터넷으로 구매하다보니..
인터넷이 싸긴 싼데..
배송비 생각하며
또 필요한 거 살 만한거 없을까 보다가
요 토끼 액자 틀을 발견했어요
가격도 천원이 안되는 저렴한 가격!!!
그래서 두개 구매해 두었다가
주말에 아이들과 만들어 보았답니다.
*로라는 일반 클래이로 바탕을 덮었구요
*리온이는 폼클래이로 바탕을 덮었어요
로라가 낑낑대면서 클래이로 바탕을 붙이는데
너무 힘겨워 보였어요
그래서 이렇게 넓게 밀어서 붙이고
떼어내는 방법으로 했더니
쉽게 바탕을 클래이로 덮는게 끝났답니다.



리온이는 새로 산 폼클래이를 써보고 싶어서
폼클래이로 바탕을 하고 싶다고..
그러면서 바탕 채우는 건 엄마보고 하라네요.
요 녀석은..힘들어 보이면..
엄마 시킵니다..--:
그리고 나서 꾸미는 건 열심히 하네요
토끼 귀에는 파랗게 붙여주고..

토끼귀의 뒷면에도 붙여줘야 한다며..
뒤에도 파란 클래이를 붙여주고 있네요.--:


로라는
토끼에게 빨간 치마를 입혀 준데요~




아이들 사진 액자 크기에 맞게
얼굴사진 크게 뽑아서
넣어 주면 재밌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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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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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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