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것이 무엇인가 하니..
마라카스겸 아코디언이라네요^^

얼마전 만쥬를 먹은 적이 있는데요
요런 케이스 하나마다 만쥬 한개씩
귀엽게 들어있던 거지요~
선물로 받았던 건데..
아이들은 맛이 없는지
제가 거의 다 먹었다는^^
근데 케이스가 이뻐서 잘 씻어서 둔 것을
리온이가 발견하더니
이거..제주할아버지집에서 본 악기 만들 수 있다며
친정아빠가 젊으셨을 때 사용하셨던 아코디언이
아직도 있는데
그거 본게 생각 났나봐요
그래서 엇갈리게 이렇게 붙여 달라고..
항상 리온이는..아이디어만 내고.
잔일치르는 건 엄마 시킵니다.
그렇게 붙여 놓으니 로라가 보고 있다가
양쪽 끝에다가는 콩 넣어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이름하야
마라카스 아코디언이 탄생했어요^^
그리곤 두 남매의 신나는 연주시간~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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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맘
맘스쿨 엄마들은 따라잡을수가 없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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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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