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종이 접기
아~ 희수수준에 맞는걸 고르기 정말 힘들어요.




고래~
그런데로 접을 만해요^^
눈이 한쪽에 다 있는 고래에요~
고래 접고 나니 하나로 끝내기는 참 그렇더라구요.
뭔가 아쉬움이 있어서 돛단배 접었어요.



돛단배도 여러가지 형태인거 같은데
이건 정말 정말 쉬워요.
고래하고 돛단배까지 갖춰져서 바다를 꾸밀까 했는데
오늘 나가는 바람에 저녁때 하자~ 하고 약속하고 갔는데 일찍 주무셔서 못했네요^^;;
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다부터 꾸미기 해볼까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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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범맘
먼저 지쳐버리기 일쑤랍니다.ㅠㅠ
민성인 혼자 열심히 무얼 접고 노는데.. 범서는 오로지 가위로 혹은 손으로 자르고 찢고 놀아요
올해엔 종이 접기에 도전해 봐야겠어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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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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