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눈눈!!
눈오는날은 괜히 마음이 들떠요.

[세상에서 눈이 제일 좋아]
희수도 눈 좋아해요^^
매일매일이 눈오기를 바라는 롤라처럼 아마도 희수도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눈도장 찍는다고 벌러덩 누워 버려요 ㅋㅋ
책에 나오는 눈나무꾸미려구요.

종이 오리기 책에 있는 눈 결정 몇가지 오려봤어요.
희수는 가위질 너무나 하고 싶어 하는데 이거 오리기 좀 어려워요.
대신 펼칠때 나오는 멋진 무늬는 희수가 젤 먼저 봤다지요.
이것도 순서 대로 잘 안 펼치면 찢어져서 나름 신중해야 하는 일이랍니다^^;;

눈이 내리는 흉내내는 중~
보슬 보슬 내리다가 펄펄~ 내리다가 막~~~쏟아지고 있어요 ㅋㅋ
눈 노래도 부르고 신나게 놀았어요.

책처럼 눈 나무 꾸미자 하면서 책에도 눈 결정 올려놔봤어요.

급 마음이 변해서 그냥 매달고 싶다고 해서 그냥 매달기로 했네요^^;;
낚시줄에 매달아 주면 되요.
테이프 붙이고 줄 매다는것도 넘넘 하고 싶어해서 그것도 같이 했어요.
뭐든 같이 하니 시간은 좀~ 많이 걸려요.ㅋㅋ


눈이 오고 있어요~
하고 나니 정말 더 멋져 보여요.
하나 하나 있는것보다 이렇게 같이 매달아서 흔들흔들하니 정말 눈 오는것도 같기도 하고
마치 무슨 작품 같아요 ㅋㅋ
제가 하도고 왜케 뿌듯한건지~
종이 오리기가 간단하지만 은근 멋스럽게 만들기 할 수 있어서 좋네요.
눈 오는날~ 눈 보면서 함께 만들면 더 좋아요!!

눈싸움도 하구요^^
역쉬나 실내놀이도 좋지만 눈과 함께 해서 더 좋은 눈오는 날~
이럴때 만큼은 희수도 눈 오는 날이 제일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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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지기
눈을 보니 너무 좋네요.이곳 김해는 눈이 오질않아서..,
그래도 요번 친정나들이때(서울)눈을 많이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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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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