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주말에 가든파이브를 다녀왔지요
가든파이브에서 하는 튜릭아트전도 보고
로라가 스케이트 타고 싶다고 노래불렀었는데
가든파이브에 스케이트장이 개설되었다고 하니
스케이트도 타면 좋겠다 싶었지요.
스케이트장 하니..
잠실 생각만 하고서
실내일꺼라고 착각했지 뭐에요
실외스케이트장인데 말이에요~
근데 너무 작았어요
사람들은 많고...
새로 배우기에도 복잡하고
잘 타는 사람들도 맘껏 타기도 힘들었구요~
로라와 리온이를 데리고 아빠가 들어갔다가
리온이는 조금 잡아주고 다니다가
결국 그냥 내보냈어요
처음 타보면서
발을 앞뒤로 막 내저어서
도저히 데리고 탈 수가 없었따죠..
로라는 70분 동안 열심히 아빠랑 손잡고도 타고
난간을 잡고도 타면서
혼자서 천천히 걷는 것처럼은 탈 수 있게 되었어요
담에 한 번 더 가면 완전히 배울 수 잇을 것 같다며..
담에는 탄천종합운동장 쪽으로 가봐야겠어요
아무래도 가든파이브 스케이트장은 너무 작았어요~




^^
리온이는 못 타고 나와서는
그래도 들어가고 싶다며
넘어져도 괜찮다며..하다가
과자 주었더니
열심히 과자 먹으면서 누나 기다렸죠



옆에 한젬마씨의 러블리러블리 작품이 포토죤으로 전시되어 있어서
리온이랑 사진 찍어보았답니다.

요 포토죤 넘 러블리 이쁘죠..
담에 날씨 좋은 날에 오게되면
로라랑도 이쁘게 다시 찍어보고 싶은 작품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