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공연보고 늦은 점심 먹고 도서관 가고~
헉헉~~ 오늘 하루도 나름 바쁜날이었어요.
도서관 늦게 가서 문 닫을때야 겨우 나오니 집에 오니 6시 넘고
보통때같음 저녁 먹을때인데
간단하게 핫케이크로 저녁 대추 때우고
색종이 접기 바로 시작했어요.
오늘은 지갑이에요.
사실 며칠전에 지갑 접었는데 색종이로 하니 사이즈가 넘 작아서 ㅠㅠ


집접기에서 좀 응용된거라서 접는데는 어려움 없어요.
대신 색종이로 하니 크기가 너무 작아서 지갑이라고 하기에는 그렇지요.
오늘은 포장지 잘라서 그걸로 했어요.

집접기 하니 집이라고 잠깐 놀아주고~


색종이보다는 확실히 커서 이제 지갑같네요^^

ㅋㅋ 돈이 없어서
걍 목걸이 집어 넣었어요.
그래도 큼지막하니 좋아요.
낼은 지갑도 만들었으니 시장놀이라도 해야할까봐요 ㅎㅎ
수진태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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