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살펴보아요..!! ======================================== 루크북스 음악동화 I'm Classic 제 6권 16번 '전쟁을 그치게한 노래' 비숍 "즐거운 나의 집" 
글 : 사과나무 그림 : 임동일 음악 :비숍의 '즐거운 나의 집'
제목은 즐거운 나의 집ㄴ이데... 음악은 왜이럴까...? 정~~말 궁금증릉 자아냅니다.. 우리 진이도 저와 같은 의문을 가졌지요..!! "진이야 이 음악 제목이 '즐거운 나의 집' 이다..!!" "그런데..이상하네..."
"뭐가 이상한데..."
"이 음악을 들으니까...좀 슬픈것 같고, 조용하고...또 눈물 날 것 같은데.."
"그래..? 그럼 이 음악이 제목이랑 느낌이 왜 다른지 책을 보면 알게 될것 같지...?"
그렇게 우리의 책 읽기는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책을 보기 전에 은악을 우리들로써는 어리둥절이 사실이었거든요..ㅎㅎ 소시적의 룰라랄라~~ 들켰넹..ㅎㅎ 약 150년 전 미국의 남북전쟁... 그때의 이야기입니다. 납과북은 낮에는 치열한 전쟁을 치르고 밤이면 라파하노크강을 사이에 두고 음악회가 열린답니다. 낮의 치열했던 전쟁을 치른 군인들에게 밤에는 그 치열함을 잠시나마 잊으라는 어쩌면 선물인것이지요!

그러던 어느 날 밤, 북부군에서 조용한 음악이 흘러나오기 시작했고.. 그 음악에 맞추어 누군가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 뿐이리.....' ㄱ 노래에 남부군쪽에서도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도.. 어느새 남과 북의 군인들은 서로 안고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아아~~~ 그래서..전쟁중의 군인들을 위한 노래여서. 전쟁을 그치고픈 마음에서 나온 노래여서.... 그래서 잔잔했군요..!! 진이 호야의 책읽기... 진이도 호야도 이 이야기를 이해를 했는지... 남과 북이라면 우리나라의 형실이고 또 라파하노크강은 자주 건너다니는 한강을 빗대어 이야기를 해주었지요..!!


진이 호야도 저처럼~~ㄲ덕끄덕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