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짱님 힘내세요
저도 저희 아버지 결혼한지 3년째고 아기 낳은지 100일밖에 안됐을때 암인거 알았고
암치료 6개월하다 갑자기 정신을 잃으셔서 입원한지 27일만에 돌아가셨었는데
지금도 가끔 생각하면서 서럽게 울때가 있고 좀더 잘하지 못한 신랑이 마구 미울때도...ㅋㅋ
몇일전꿈에는 중학교 다닐때쯤으로 돌아가 고모하고 사는것이 너무 서러웠던 때였는데
아빠한테 엄마하고 우리끼리 살자고 전화해야겠다며 마구 울며 전화를 하는 꿈을 꿨는데
전화를 안받으시더라구요 그제야 아~! 하늘나라에 계시는구나 싶어서 엉엉 울고
잠이 깨어서도 무지 서럽게 울어 신랑이 놀란 적도 있었습니다 ㅎㅎㅎㅎㅎ
늘 살아계신 것만 같고 핸드폰에 전화하면 받을 것만 같은 기분은 3년이 된 지금도 여전하지만
저 하늘에서 언제나 지켜주실꺼라 믿기에 든든합니다 ^.^
아마 미키짱 아버님도 그러실꺼예요~ ^.^
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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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규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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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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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행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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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민주민서맘
애써 잊으려 하지마시고 함께 했던 좋은 추억을 떠올려 보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무어라 위로해도 채워지지 않으시겠지만, 미키짱님 잘 이겨 내실꺼에요
저두 어릴때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요 아직도 그날의 기억이 어제 같아요
하늘나라에서 미키짱님 바라보면서 지켜주실꺼에요...
힘내세요 미키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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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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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응맘
저도 저희 아버지 결혼한지 3년째고 아기 낳은지 100일밖에 안됐을때 암인거 알았고
암치료 6개월하다 갑자기 정신을 잃으셔서 입원한지 27일만에 돌아가셨었는데
지금도 가끔 생각하면서 서럽게 울때가 있고 좀더 잘하지 못한 신랑이 마구 미울때도...ㅋㅋ
몇일전꿈에는 중학교 다닐때쯤으로 돌아가 고모하고 사는것이 너무 서러웠던 때였는데
아빠한테 엄마하고 우리끼리 살자고 전화해야겠다며 마구 울며 전화를 하는 꿈을 꿨는데
전화를 안받으시더라구요 그제야 아~! 하늘나라에 계시는구나 싶어서 엉엉 울고
잠이 깨어서도 무지 서럽게 울어 신랑이 놀란 적도 있었습니다 ㅎㅎㅎㅎㅎ
늘 살아계신 것만 같고 핸드폰에 전화하면 받을 것만 같은 기분은 3년이 된 지금도 여전하지만
저 하늘에서 언제나 지켜주실꺼라 믿기에 든든합니다 ^.^
아마 미키짱 아버님도 그러실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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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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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