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하니 이제 희수 수준에 맞는걸 찾기가 힘들어요.
난이도 있는 것만 남은듯해요^^
고르고 고른 카메라~
이거 바지 접기만 할줄알면 넘 쉬워요.

사실 책 순서 볼줄도 잘 모르면서 다음거 뭔지 봐준다고 저래요^^
ㅎㅎ 저러면 넘 귀여워요.

바지 접기까지 하니 바지네 하면서 놀았어요.

카메라 찰칵~
진짜 카메라로 찍는 것보다 더 신나해요.

제가 희수 모습 찍으니 희수도 찍어본다고 해서 희수가 찍은 카메라 완성작^^

카메라 이거 별거 아닌데도 정말 정말 좋아해요.
이게 찰칵하고 사진 찍는거 같아서 그런가봐요.
사진찍기 놀이 오전 내내 하고
퇴근하고 들어오는 아빠 얼굴 보자마자 카메라 챙겨서는 사진 찍어준다고 브이~ 하라고 ㅎㅎ
종이로 만드는 장난감도 넘 좋아요^^
희수 장난감 카메라 없는데 요걸로도 며칠은 가지고 놀거 같아요.
진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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