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종이접기-2월 1일



새접기~
이제 가위질도 혼자한다고 하네요.

새장접기~
돌돌 말아서 길게 길게 한후에 연결해주면 새장이랍니다.

테이프 붙이는거 혼자 한다고 해서 희수가 거의 다 한지라 좀 깔끔하지는 못하지만
그런데로 이쁜 새장완성^^
며칠전에 주운 나뭇가지로 새장을 든다고...

새장에 이름 써준다고 해서 희수 새장 이라고 써줬더니 바로 떼어 버리고~
이제 한글에 좀 관심을 갖는지 자꾸 글씨는 써달라고 하는데 ㅋㅋ 한글은 몰라요~

아빠 만나러 가는데 들고 가야한다고 해서 새장 들고 버스 탔답니다^^;;
버스 타러 걸어가면서도 저거 둘이서 같이 들고 왔네요.
아빠가 왜 두마리냐니까 엄마새랑 아빠새가 같이 있는거랍니다^^
새만 만들기 보다 새장까지 만드니 작품 같아서 더 멋진거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