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전 날인 까치설날에는 음식을 준비하고..저녁즈음 한복을 다립니다.
진이 호야는 한복을 입어보면서 행복해 합니다.
"엄마, 나 어느나라 사람같아요..? 어느시대..?"
"내가 더 옛날 사람 같지요..?"
올해 두 아이의 질문은 그러네요..
요즘 책을 보면서 삼국시대 또는 그 전 과 후의 이야기를 보아서 그럴까요..!!^^

울 진이 호야 꺼도남 포스 느껴지시나요..ㅎㅎㅎㅎ
암튼 어색한 저 표정들 참....ㅎㅎ

지난 추석 때 구입한 한복이랍니다.
형제의 한복을 확연히 다르게 그입해주니 더 이쁜 듯 하기도 하고..^^
이웃님들 진이 호야 큰~~~절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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