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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바구니는 대충 접고 회전목마로 마무리~

글쓴이 희수랑

등록일 2011-02-06 22:27

조회수 6,42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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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못할거 같아서 오늘은 색종이 접기 몇개 했어요^^


바구니접기~

난이도 젤 쉬운걸로 나와서 쉬운가 보다 하고 시작했거든요.


 


끈 붙이는것까지는 무사히 했는데

흑~~ 그다음에는 아무리 봐도 무슨 소리인지 당췌 모르겠더라구요.


 


대충 이런 모양이 되게 접어야하는거 같은데

설명으로는 도저히 모르겠기에 그냥 모양만 잡아봤어요.

아~ 이거 한글인데도 못알아들으니...


 

이거 땜에 한참 실랑이 하고 스트레스 팍 ~ 받고

한 소심해서 이런거 잘 안되면 혼자 스트레스 받네요.


 

심기일전하고 회전목마 접기 해봤어요.

요건 난이도 쫌 있는건데 접는게 어렵다기 보다는 과정이 길다 뿐이지 희수도 충분히 접을 수 있을거 같더라구요.



 

뭐 그런데로 잘하지요?ㅎㅎ

이제는 혼자서도 웬만큼은 접어요.

모서리 딱딱 맞추지는 못해도 그래도 많이 나아졌어요.


 



 



 


보라색이 희수가 접은건데 중간 가위질도 혼자서 하고 하다보니 살짝  찢어졌어요 ㅎㅎ

그래도 이거 쉬운데~ 하면서 정말 잘해요.

혼자서도 세워지니 더 좋아해요.


 


회전목마의 회전대 지붕만들기

색종이 1/4 크기로 7장 필요해요.

두장 자르니 8장이라서 7장이면 몇장 뺄까 햇더니

2장 빼야 한다고 ㅋㅋ

6장 세더니 몇장 더 있어야 할까 했더니 한참 생각하더니 한장...휴~


 


아이스크림 접기로 접어줘요.

ㅋㅋ 바로 보더니 아이스크림 먹어요.


 


끝부분 동그랗게 잘라주고 붙여주면 되요.


 


목마 고정 시키려고 가지고온 빨대에 얹더니 우산이래요^^

정말 우산이면 귀여운 우산이에요.


 


바닥 판도 만들자 했더니 바닥은 필요없다고 해서 안 만들었네요.ㅠㅠ

그냥 세우니 안 세워져서 스티로폼에 가운데 기둥 끼우고 목마는 빨대로 붙여줬어요.

진짜 회전 목가 같아요~

ㅋㅋ 희수는 무섭다고 회전 목마 아직 한번도 안 타봤어요.


 


블럭 가지고 와서 태워 주면서 놀고 있어요.

희수는 아직 무섭데요.

요거 만드니 나름 작품 같아서 멋져요~~

ㅎㅎ 색종이 접기 책 여러가지던데  도서관에서 빌려서 해보는건데 요책 살짝 구입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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