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못할거 같아서 오늘은 색종이 접기 몇개 했어요^^

바구니접기~
난이도 젤 쉬운걸로 나와서 쉬운가 보다 하고 시작했거든요.

끈 붙이는것까지는 무사히 했는데
흑~~ 그다음에는 아무리 봐도 무슨 소리인지 당췌 모르겠더라구요.

대충 이런 모양이 되게 접어야하는거 같은데
설명으로는 도저히 모르겠기에 그냥 모양만 잡아봤어요.
아~ 이거 한글인데도 못알아들으니...
이거 땜에 한참 실랑이 하고 스트레스 팍 ~ 받고
한 소심해서 이런거 잘 안되면 혼자 스트레스 받네요.
심기일전하고 회전목마 접기 해봤어요.
요건 난이도 쫌 있는건데 접는게 어렵다기 보다는 과정이 길다 뿐이지 희수도 충분히 접을 수 있을거 같더라구요.
뭐 그런데로 잘하지요?ㅎㅎ
이제는 혼자서도 웬만큼은 접어요.
모서리 딱딱 맞추지는 못해도 그래도 많이 나아졌어요.



보라색이 희수가 접은건데 중간 가위질도 혼자서 하고 하다보니 살짝 찢어졌어요 ㅎㅎ
그래도 이거 쉬운데~ 하면서 정말 잘해요.
혼자서도 세워지니 더 좋아해요.

회전목마의 회전대 지붕만들기
색종이 1/4 크기로 7장 필요해요.
두장 자르니 8장이라서 7장이면 몇장 뺄까 햇더니
2장 빼야 한다고 ㅋㅋ
6장 세더니 몇장 더 있어야 할까 했더니 한참 생각하더니 한장...휴~

아이스크림 접기로 접어줘요.
ㅋㅋ 바로 보더니 아이스크림 먹어요.

끝부분 동그랗게 잘라주고 붙여주면 되요.

목마 고정 시키려고 가지고온 빨대에 얹더니 우산이래요^^
정말 우산이면 귀여운 우산이에요.

바닥 판도 만들자 했더니 바닥은 필요없다고 해서 안 만들었네요.ㅠㅠ
그냥 세우니 안 세워져서 스티로폼에 가운데 기둥 끼우고 목마는 빨대로 붙여줬어요.
진짜 회전 목가 같아요~
ㅋㅋ 희수는 무섭다고 회전 목마 아직 한번도 안 타봤어요.

블럭 가지고 와서 태워 주면서 놀고 있어요.
희수는 아직 무섭데요.
요거 만드니 나름 작품 같아서 멋져요~~
ㅎㅎ 색종이 접기 책 여러가지던데 도서관에서 빌려서 해보는건데 요책 살짝 구입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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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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