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북스 루크 음악동화 14번째 이야기 "즐거운 집시 음악" 글 : 사과나무 그림 : 이혜진
브람스의 '헝가리 춤곡'은 브람스의 순수곡이 아니랍니다^^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이 음악은 브람스가 독일로 피난 온 헝가리 집시들이 연주하는 음악을 듣고 편곡하여 연탄곡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연탄곡 : 한 대의 피아노로 두 사람이 칠 수 있도록 만든 곡 )
번번히 작곡한 곡들을 출판사에서 퇴짜를 맞았는데... 작은 출판사에서 함께 출판해보자 하여 만들어 낸 곡..!!
집시들의 음악이라 그런지...연신 신이납니다. 그리고 순간 잔잔하기도 하지요..!!
진이 호야는 책을 읽으면서도 꼭 음악을 들어야 한다네요..ㅎㅎ
호야는 책의 그림이 재미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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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독후활동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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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는 학교에 가고, 호야가 열심히(?) 만들어 봅니다..^^ 잡지의 이쁜 누나를 오려서..ㅎㅎ 두꺼운 도화지 위에 붙입니다.
그리고 두 개의 구멍은 두 다리( 즉 손가락 두 개)가 들어갈 자리랍니다.. 그리고 휴지를 한장 한장 구겨서 붙이지요.. (사실....습자지로 하려고 했는데 글쎄 문구점에서 판매를 안한다네요..ㅡ.ㅡ)
암튼 열심히 붙여서...........
빨강, 노랑, 초록 ~~~
이쁜 치마가 완성 되었어요^^ 이제 손가락을 넣어보면 늘씬이 두 다리가 되었어요^^ 와벽한 무희가 탄생되었어요*^^*
진이가 와서 함께 했답니다...ㅎㅎ 호야가 오랫만에 형아가 없으니 영~~기운이 없네용..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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