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을다니고있는워킹맘입니다
남들은 다 돈 까짓거 얼마나 버냐고 들하는데...
집에만 있으려니 제가 너무존재감이없고
하찮아지는 그런 느낌...
어째뜬 나쁜엄마지요..ㅠ 나좋자고..
애들둘을 떼어놓고 가려니...
어찌나고민이되던지..
이웃언니들 각종정보들을 모아모아..
고민고민 끝에
진량에있는초원 아파트에 해오름유치원 초원어린이집! 같이붙어있는곳이있더라구요
더구나 무려 10시까지!! 운영이되더라구요 야간돌봄인가 그걸하는원인데..
야간돌봄은 또 따로비용도안들고 밥도다먹여주더라구요
가끔 퇴근이늦어지거나 일이 많을때 너무
편안하고 맘놓고 맡길수있더라구요
선생님들 정말 모두천사같으시고 너무좋으세요 정말 직장다니셔서고민하시는엄마들 꼭한번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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