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미달이
등록일 2011-02-12 21:28
조회수 4,342
댓글 1
오늘 아가씨가 집에 놀러왔어요...
그래서 같이 장도 봐서 점심 먹고...
벼르고 벼르던 머리를 하고 왔답니다.
작년에 파마한 머리인데...
상하기도 많이 상했고 길기도 길어서
그냥 싹뚝...자르고
살짝 웨이브 파마하고 왔어요...
아직은 어색하긴한데,
아이들도 이쁘다고 하고
신랑도 머리 자르는데 반대했었는데
맘에 들어하는 눈치네요...
자르기 잘한거 같아요...ㅋ
분위기 바꾸는데 성공!!!
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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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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