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가는날 아침^^
지난주 수술한거 보러 가는 날이에요.
나갈 준비 다하고 시간이 좀 남아서 색종이 접기 했어요.

모자접기
집접기만 하면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요.
큰 종이가 없어서 종이봉투 잘라서 했네요^^;;

혼자서도 잘 접어요^^

더 크게 해야 하는데 하고 나서 보니 많이 작네요.
그래도 좋대요.

한개 더 접고 싶어해서 간단하게 토끼 얼굴 접기 했어요.
꽃색종이 하고 싶다고 해서 꽃토끼로~
진짜 간단하지요?
혼자서도 충분히 할수 있는 간단한 것부터 접기 해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더 좋은거 같아요.

눈도 그려주고~

왼쪽건 엄마 토끼,오른쪽건 희수토끼^^
꽃무늬 종이에 해서 그런지 더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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