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씽씽영어에요~
고민고민하다 들였네요^^
전집 가격이 워낙 만만찮은데, 세이펜까지 있는 가격으로는 괜찮다싶어서 만족스럽네요
기념으로 박스샷도 찍어보고 책도 좀 찍을라니 그 새를 못참고 달려와 또 집어 갑니다.
처음 사주면 항상 호기심을 갖긴하지만
씽씽영어는 유달리 더 좋아하네요. 자꾸 집어가서 사진 겨우 찍을정도로요.
전집 많이 들이진 않았지만, 이렇게 좋아해주면 흐뭇하지요.
그런데 영어책은 또 처음이라 설레이면서 걱정도 되고그러네요.
세이펜이 정말 너무 좋은것같아요.
신랑도 보더니 세상 너무 좋아졌다며 신기해하고 잘산것같다고해요~
책 읽어주고 노래도 바로 나오는건 물론이며
책 구석구석까지 영어로 바로 읽어주니, 이건 엄마보다 더 낫네요ㅋ
아이들이 엄마의 저질영어발음 배우면 어쩌나했는데 그것도 해결해줄 것같구요.ㅋㅋ
정말 책도 아이가 좋아할만한데다가
세이펜으로 읽어줄수까지 있으니 이건 정말 환상의 궁합이네요.
여지껏 들어오던 세이펜의 입소문과 씽씽영어의 입소문.
그리고 둘의 만남이니 만족안할수가 없는것같아요.
천천히 조바심내지 않고, 시작해보려구요. 엄마표 하시는 분들께도 많이 배우구요.
씽씽카페에 씽씽영어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워크시트가 있다고해서 가입도 했구요.
열심히 등업만 하면 워크시트 다운 받을 수 있더라구요.
책 들인거로도 반은 시작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의 100%를 위해 달려가야겠어요~ 쓩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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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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