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치원 수료식이더라구요.
이제 6살 반으로 올라가는데 아직도 넘 어리게만 보이고...
이젠 교육이며 책에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할 때인거 같아요.
아침에 유치원버스 보내고 유치원 맘들과 이것저것 수다떨다 보니 다들 상당히 책을 많이 보여주더라구요. 전 기껏해야 창작동화에다 수학동화, 자연관찰 정도 인데...
영역별로 다양하게 책을 보여주더라구요...
급 반성하게 되고 맘이 조급해지는거 있죠...
진짜 책 많이 읽히는 맘이 최근에 경제쪽도 책을 들였다고 하더라구요.
전 경제쪽은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근데 아이가 넘 좋아하고 잘 본다고 칭찬이 자자하네요...
부자가 최고야라고 하던데...
얘기 들으니까 막 당장 사고 싶어지네요...
하긴 책이야 다양하게 많이 읽힐 수록 좋을거 같아요.
울아이도 제가 서포트를 제대로 안해줘서 그렇지 책읽는거 무지 좋아하는 아이이긴 한데...
저두 얼른 경제동화 들여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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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요즘은 어려서부터의 경제교육의 필요성을 많이 인식이 되어서 그런지 경제영역도 유아필독서로 자리잡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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