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빵~~~ 아이들 정말 좋아라 하지요..^^
책이며 공연이며~~빵까지 말이지요..^^
이 구름빵을 쓰신 백희나 작가님의 팬이 된 저랍니다.
얼마전에 '달샤베트'와 '어제 저녁' 이라는 두 권의 책이 출간되었지요..!!
'스토리보울'이라는 1인 출판사로 알고 있는데.....
(물론 도와주시는 분들은 많이 계시겠지만...^^)
그 두 권의 책도 함께 들였답니다.
두 권의 책이 오자 울 호야의 반가운 선택을 받은 책은
'달샤베트'
그..래..서..
오늘은 두 권의 책 중에서 '달샤베트'를 소개하려 합니다.

달샤베트
지은이 : 백희나
2010년 8월 스토리보울
너무도 무더운 여름 밤....
사람들은 창문을 꼭꼭 닫고 에어컨, 선풍기.....
그런데 똑............똑....................똑.............
달님이 녹고 있어요.
반장 할머니는 녹는 달을 한가득 받아서
샤베트틀에 녹은 달을 넣고 냉동실에 넣었습니다.
갑자기 정전이 되었지만 반장할머니집만 환했지요.
그래서 모두들 반장할머니 집으로...
그 곳에서 달샤베트를 먹고는 시원해졌지요
똑똑~~~
누구일까요?
집을 잃은 옥토끼 두마리..!!
할머니는 생각에 잠겼어요.
그리곳 빈 화분에 남은 달물을 부었습니다.
그러자 기적이 읽어났어요...^^
.
.
.
.
그날 밤 이웃들은 선풍기 대신 창문을 활짝 열고 잠을 잤답니다..*^^*




(사진출처 : 인터파크)
이 책을 보면서 작가님의 기발한 아이디어 발상이 부러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단순한 달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환경이야기를 담고 잇지요..
(설마 백희나 작가님께서 모르신것은 아니겠지요...ㅎㅎㅎㅎ)
책을 보면서 진이 호야와 생각해 보았지요.
갑자기 왜 정전이 되었을까..!!
그러기 위해서는 정전이 무엇인지 알아야했지요..!!
그래서 의외로 간단하게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덥다고 방문을 꼭꼭닫고 에어컨이랑, 선풍기를 많이 켜고,
냉장고 문을 자주 열고 닫고,
시원한 집 안에서 창문을 꼭 닫고 텔레비전을 많이 보기 때문에...
정전이 되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오존층 이야기까지 나왔다지요...ㅎㅎㅎ
잠자리 동화에서 너무 심층있는 대화를 나눴네요..^^
이 책 넘 웃기지요..?
재미있는 상상에서 우리의 자연환경, 과학에까지 입문하게 합니다...
호야가 달샤베트에 빠진 모습을 담았습니다.








> 








비트지기
답글
혜수혜민맘
답글
로라리온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