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두 녀석 데리고 집에서 규칙적으로 함께
놀이도 하고, 책도 읽고, 나들이도 하고,
엄마표 놀이로 이것저것 많이 시도하면서 보냈는데..
이젠 7세가 되어 유치원에 입학하게 되었어요.
두 녀석 모두 유치원에 가면서 ... 하루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있답니다.
유치원에도 돌아오면서 제게 제일 먼저 하는 말이
엄마~!!! 회사에 좀 나가세요~~~
하네요.
종일반 친구들은 저녁에 집에 가는데.. 자기들은 반일반만 하고 온다고
유치원에 더 있고 싶다는 쌍둥이 공주님들 말 덕분에
웃고 있답니다. ^^
주말에도 유치원에 가고 싶다는 타령~~을 늘어 놓네요. ㅎㅎ
늦게 보내니.. 유치원에 애착을 갖고,,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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