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도 포근해서 어린이대공원 다녀왔네요...
집에서 거리가 멀어서 매번 생각만 있다가
신랑이 건대쪽에 갈 일이 생겨서 온가족이 같이 움직였답니다.
어린이대공원이 진짜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저 어릴때 가보고 처음 가봤는데...ㅋ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아이들하고 가족들이 나들이 많이 왔더라구요...
구제역 때문에 동물들도 많이 구경하지 못했지만
놀이터랑 캐릭터 전시관에서 신나게 놀고 왔답니다.
푸릇하게 봄이 완연하면 너무 좋을꺼 같아요
그때 아이들하고 도시락 싸서 다시한번 다녀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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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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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유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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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과천은 너무 넓어서.. 입구서부터 지친다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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