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을 빠는 행동은 태어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본능때문에 미음을 밀어낼 수 도 있다고 합니다. 알레르기를 일으킬 우려가 가장 적은 쌀미음과 찹쌀미음으로 다시 시작해보세요..저도 처음엔 내가 제대로 만들고 있는지 걱정도 되고.. 아기가 잘 먹을까?? 엄마의 사랑과 정성만 가득하다면 잘 먹을꺼에요..
물대신 연한보리차물로 해줘보세요.. 고소한 맛때문에 먹을꺼에요.. 이유식은 느긋하게 한가지씩 해나가보세요... 행복엄마!! 힘내시고요..
맞아요 아이마다 다르지만 아무거나 잘 먹는 아이도 있지만 행복님 아이처럼 까다로운 경우도
있죠 미음 맛없는 음식인 것이 맞죠 ㅎㅎㅎ
고구마 으깬 것도 미음에 조금 섞어 주셔도 보세요
아이마다 달라 확실히 말씀 드릴 순 없지만 굳이 처음을 미음으로만
고집할 필요는 없어요 이유식 생략하고 밥을 좋아하는 아이도
있으니까요 죽에다가 살짝 간해서 주셔도 저도 작은 애에게는 그렇게 줬어요
첫 째 때는 무조건 육아책대로 해야되는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는 않다고 봐요(´・_・`)
우리 애도 그랬어요. 이제와서 젖병은 굳이 쓰실 필요 없지 않나요? 미음을 좀 맛있게(?) 해줘보세요. 호박죽 같은 조금 달달한 걸로 시작해서 애가 맛있다고 느끼게끔 첫인상을 주면 좋아요. 책에는 간하지 말라고 하지만, 이렇게 거부하는 아이는 일단 맛있게 먹이고 봐야죠. 잘 먹게 되면 차츰 싱겁게 해주세요. 저도 간 안하는 거 고집했다가 이유식 싫어하는 게 밥 싫어하는 것까지 연장되어서 이제 후회돼요. 어른들이 간 없는 이유식 맛없어서 먹겠냐고 맨날 핀잖주시던 말씀이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요.
토쟁이
물대신 연한보리차물로 해줘보세요.. 고소한 맛때문에 먹을꺼에요.. 이유식은 느긋하게 한가지씩 해나가보세요... 행복엄마!! 힘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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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있죠 미음 맛없는 음식인 것이 맞죠 ㅎㅎㅎ
고구마 으깬 것도 미음에 조금 섞어 주셔도 보세요
아이마다 달라 확실히 말씀 드릴 순 없지만 굳이 처음을 미음으로만
고집할 필요는 없어요 이유식 생략하고 밥을 좋아하는 아이도
있으니까요 죽에다가 살짝 간해서 주셔도 저도 작은 애에게는 그렇게 줬어요
첫 째 때는 무조건 육아책대로 해야되는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는 않다고 봐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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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화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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