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일 처음으로 조카 혜인이와 예준이가 함께 호비 뮤지컬을 보고 왔습니다.
건물 내부에는 CGV.옥상에 하늘정원에는 경복궁의 축소판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그 날 따라 바람이 많이 불어서 건물 내부에서 사진을 더 찍었습니다.
특히 뮤지컬이 끝난 뒤에는 호비 놀이방에서 놀 수 있다는것도 매력적이었으며 다만 놀이방 규모가
생각보다 너무 작았다는 것 . 그리고 호비 교재 체험하는 곳이 더 넓었다는 것이 단점이라는 것.
아이챌린지 사업자의 홍보 놀이방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놀이방이라면 아이 중심의 넓은 놀이터로 했으면 어떨까 홍보 코너가 어찌 더넓은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어쨋든 당첨되서 간거라 큰 대미지는 없었지만 돈내고 보기에는 많이 부족한 뮤지컬 스토리와 내용이 빈약한것이 문제였습니다.
아이들도 중반부에서 졸리다고 할 정도 였으니 뮤지컬 홍보에는 아이들이 무대에서 같이 춤출수 있다고 되어있던데 전혀 그런것도 없고 아이들과의 호흡 그리고 반응도 다소 부실한면도 많았습니다.
그래도 어쨌든 아이들이 좋아한 부분도 있으니 그 정도로 만족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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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홍보성이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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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하단 사진에 보는 구역이 전부입니다. 놀이방이 저렇게 좁아서야~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