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 가족이 올레홈스쿨 차이나팩토리 이벤트에 당첨되어 처음으로 가게 되었답니다.
전철이 뜻하지도 않게 정차 시간이 길어지게 되어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답니다.
들어서자 마자 벌써 오신 분들도 있더군요.
저는 인원이 많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적당한 인원이라 옹기종기 모여 앉아 단란한 느낌이 들었네요
처음으로 과자를 만들 반죽을 만지는 예준이 너무 좋아합니다.^^

과자 모양틀을 엄마와 함께 찍는 예준이 너무 부럽군요.
저는 이날 촬영만 했답니다. 직접 나온 모습은 한장도 없군요.
그러고 보니 예준이가 엄마랑 있는 모습은 오랜만에 올립니다.


와 이렇게 반죽으로 예준이랑 만든 모양 틀이 나왔네요 너무 이쁘죠^^;;


과자 반죽후 만들게 되는 코끼리 가면 상어와 코끼리 중에 고르라 했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코끼리를 고르더군요. 역시 코끼리가 더 친근한가 봅니다.

엄마랑 같이 색칠하는 예준이 너무 귀엽죠^^


코끼리 가면 쓴 예준 너무 귀엽군요. 울 아들 수고했어~~

예준이가 먹을 짜장 볶음밥 지금 봐도 군침이 도는 군요^^
꽃빵 마치 찐빵을 먹는듯한 기분과 작은 빵 모양에 이쁜 데코레이션이 너무 맘에 들더군요.

드디어 결과물인 과자가 나왔답니다.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아삭 거리는 맛이 아주 좋았어요

이것은 엄마.아빠가 먹은 짜장 실은 예준이가 더 잘먹었답니다.
예준이가 워낙에 짜장면을 좋아해서 고소하고 새우도 들었고 짜장면의 부드러운 맛이 입에 가득합니다.
전체적으로 10시에 도착해서 식사시간 제외하면 거의 11시때 끝났으므로 차라리 일정의 모임 시간을
11시로 했으면 어떨가 하는 아쉬움은 들지만 예준이도 좋아하고 와이프도 좋아하고 이런 요리교실
체험은 자주 있었으면 하네요. 점심도 먹고 즐겁게 아이들과 시간도 보내고 너무 좋은 체험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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