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물로 우리딸들에게 무얼사줄까 고민하다
침대를 사주기로 했습니다...
이곳저곳 다 보았지만 우리 큰아이가 별로 맘에 들어하지않더군요..
그러다 미니우드를 알게되었습니다...
한번에 넘 맘에 들었고 역시 저희딸도 넘맘에들어했습니다...
침대 주문하고 침대 언제오냐고 계속졸랄죠..
침대 도착후에는 동생과 잠도 자고 놀기도하고..
침대를 떠날줄모르네요..
대만족이에요...
아이가 학교 갈때 쯤에는 책상도 꼭사고싶네요...
친절하신 사장님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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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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