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와 눈이 내리더니..
바람이 제법 차요.
아이들 유치원 데려다 주는데.. 부는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되더군요.
주말까지 쌀쌀하다고 하니..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
아이들이 모두 유치원에 가니..
첨엔 좀 허전하다 싶었는데.. 이제 개인적인 시간도 생기고,, 좋네요.
엄마랑 같이 엄마표 공부를 했던 아이들이
유치원이 더 좋다고,, ..
이젠 엄마한테 회사 다니라며 늦게까지 유치원에 있다 오겠다고,,
매일 그렇게 인사를 하고 등원해요. ^^:;;
이 기회에 재취업을 해야할지 살짝 고민되는거 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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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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