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스쿨을 통해서 파워레인져 구경도 하고 책도 보고 맘스쿨 덕분에 호강하는 예준이 입니다.
벌써 2009년 1월에 태어나 3살이 되어가는 예준이 요새는 말도 배우려고 하고 종알 종알 말도 합니다.
아직 정확한 발음은 몇가지 없지만 갈수록 커가는 예준이의 모습에 뿌듯합니다.
요새는 대소변도 가린답니다. 기특하지 않나요^^
세월이란 정말 빠르군요.
아주 작던 아기가 이렇게 성장했으니 아빠의 마음은 정말로 행복합니다.
예준이의 커가는 모습 앞으로도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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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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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규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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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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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공룡킹
앞으로도 쑥숙 건강하게 잘 자라렴...예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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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민주민서맘
티없이 밝고 맑고 또 예쁘게 잘 자라고 있네요..^^
책사랑 예준이의 모습이 인상적이네 아직 어린데~~ 미소가 백만불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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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Hyunii
발그레한 볼에 해맑은 표정까지 뿌듯하실만 하세요!
앞으로 부쩍 성장하는 예준이 기대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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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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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